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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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집 사이에 넝굴이랑 나무가 있다. 하늘도 너무 맑다. 비온 뒤에는 역시 맑다.
비온 뒤 맑은 날 푸른 나무가 있다. 집에서부터 올라오는 나무이다. 어떻게 자랐는지 참 궁금하다 위로 쭉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휘어 길의 그늘이 되어주고 있다. 여름엔 저 나무 덕에 아래 거리가 시원할 것 같다.
빈 집앞에 고양이 2마리가 있다. 먹이를 누가 두고갔다. 누굴까?
누군가 집 앞에 먹이를 두고가서 고양이가 와서 밥을 먹고 있다. 학교 학생들인지 지역 주민인지 누굴까?
광어 小와 그 외 기본으로 나오는 밑반찬이 차려진 식탁
오락실 옆으로 이전한 한성 회 세꼬시
성북구 출입금지 안전선입니다.
식당 세꼬시 내부를 창문을 통해 촬영한 모습입니다.
향만옥 이전 안내문 공고입니다.
빨래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아직 짐이 많이 남아있는 모습입니다.
빨래방 외부 모습입니다.
창문으로 찍은 가게 모습이라 초록빛이 많이 보이는 내부 모습입니다.
카페 내부의 모습입니다. 재개발 구역이기 때문에 물건들이 다 빠져있습니다.
쓰레기 처리 안내문을 작성해 놓은 상자입니다.
카페그란데 내부모습의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현재는 재개발 준비중인 커트 클럽 내부의 모습입니다.
휴대통 통신사 가게의 내부입니다.
닭집 식당 내부를 창밖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닭가게의 내부 모습입니다.
창문을 통해 찍은 헤어뱅크 내부 모습입니다.
한성인의 라면집을 건물밖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열려있는 대문을 촬영하였습니다.
한성대 구내 사진관 이전 안내문입니다.
오락실 근처로 이전한 한성 회 세꼬시의 수조. 활어가 담겨있다. 이전한 뒤로는 좀 더 깨끗해진 듯 하다.
풀들이 햇살을 받는 모습 우중충해 보이는 골목에 풀이 자라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주 작은 노란꽃이 피어있다.
갈라진 바닥 사이로 풀이 자란 모습 왼쪽 갈라진 틈으로는 이끼도 보인다. 이쪽으로 물을 자주 버리는 물길로 썼었나보다.
페트병, 바가지, 고무대야, 빗 등 생활쓰레기들이 버려져 있는 모습 쓰레기들 틈으로 작은 풀들이 자란다.
이전한 한성회 세꼬시의 가게 내부이다. 주방에서 사장님이 횟감을 손질하시고 계신다. 이전한지 얼마 안되어 가게 내부가 조금 어수선하다.
재개발 예정 건물에 딸린 작은 화단에서 풀이 자라고 있다. 누가 관리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보도블럭 틈 사이로 풀이 자란 모습 맑은 날, 햇빛이 쨍쨍해서 풀들이 잘 자랄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