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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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은 서로 대비되는 존재인데, 이 골목에서는 두가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밤이 된 골목에 가로등이 없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사진이다.
계단의 가파름과 위태로운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위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나타내주었다.
한성대 성곽마을을 둘러보면 고양이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중 골목을 지나가는 고양이의 모습과 함께 골목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계단을 다 올라서면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계단에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다.
대문 앞으로 지나다닐 수 있는 좁은 길목
장소가 변변치 않아 계단에 쓰레기장을 마련한 모습이다. 장소는 소박하지만 정리는 잘 되어있다.
계단의 오른편에 적색 건물이 보인다.
삼선동 어느 주택의 계단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 화분이 놓여있다.
올라가는 사람의 시점으로 찍어본 계단이다.
아스팔트 계단 위에 식물이 자라는 모습이다.
낮과 밤 그 사이, 가로등이 비치는 모습과 함께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굉장히 높고 가파른 계단을 촬영한 모습이다.
계단 옆에 안전을 위한 손잡이가 있다.
좁은 계단을 중심으로 좌우 양 옆에 주택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지금은 지워져서 잘 보이지 않는 하상욱 시인의 글귀라 계단에 적혀있다.
낙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굉장히 경사진 골목길이다. 지름길인만큼 힘은 더 많이 든다.
집으로 향하는 계단길이다.
양 옆 집들 사이에 위치한 넓은 계단
오르막을 대신할 계단과 핸드레일
가파른 계단 속 마을의 배려로 보이는 듯한 난간의 모습을 함께 담고자 하였다.
우측으로 보이는 높은 계단과 그곳에 위치한 집
매일매일 마을을 청소하는 주민들의 노력이 잘 나타나는 깨끗한 계단이다.
집으로 가는 계단과 그 옆에 있는 야윈 나무
대문 양 옆으로 크고 작은 화분들이 줄지어 서있다.
좁고 높은 계단과 핸드레일
계단에 희미하게 글귀 몇 줄이 쓰여있다. 하상욱 시인의 [어설픈 위로받기-시로] 중 '지나고 나면 괜찮겠지만 나는 지나기 전이라서요'
처음 촬영 당시에는 계단에 아무것도 없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계단 한층한층에는 화분이 놓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