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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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꽃들 옹기종기 모인 골목길
계단의 콘크리트 사이로 자라난 잡초이다. 콘크리트의 단단함을 생각해보면 생명력이란 참 대단하다.
비가 내려 미끄러운 오르막길과 계단, 그 옆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있다.
틈새로 피어난 꽃과 계단
여름비 내린 어느날의 계단, 단순하면서 다채로운 벽화가 인상적이다.
지지고 방향의 계단. 등하교 길에 자주 본 계단의 아래 위 시점을 담았다.
삼선교로 14길 96-11 위치한, 오랜 세월 자리한 계단을 오른다. 화려한 조명이 계단을 감싼다.
옥상으로 통하는 가파른 계단이다. 올라가기 위해 밟아보았으나 발판이 당장에라도 떨어져 나갈 것만 같았다.
삼선교로 10바길 16-2 위치한, 오르고 싶어지는 데스로드 옆 계단
삼선교로 10바길 2 위치한, 누군가의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
삼선교로 10바길 35, 삼선 5구역 계단과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 할아버지. 왠지 모르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떠오른다. 사라지는 사람들, 주민들에게 생활의 터전, 쉬어갈 공간을 제공한 삼선 5구역도 같이 사라지는 것 같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다른 빌라의 계단들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이지만, 오르기에 가장 가파른 계단이다.
공가 안내문이 붙어있는 집 중 대문이 열린 곳 안의 풍경이다. 보관용으로 쓰인 장독, 통과 함께 작은 계단이 보인다
ㄱ자형으로 만들어져 있는 계단이다. 상당히 낡아보이며, 집의 입구에는 공가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빌라가 늘어져 있는 골목이지만 특이하게도 집의 입구가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집으로 들어가는 계단이다. 상당히 가파르게 되어있어 오르기 힘든 편이다
주택사이에 있는 계단
데스로드 중턱에서 보이는 주택가로 이어진 계단. 많은 사람들이 오르내렸을 것이다.
후문 데스로드로 가는 길에 있는 빌라 옆 계단. 저 멀리 간디헤어, 한성인의 라면집 등이 있는 중문길이 보인다.
한양슈퍼 앞 계단에서 내려다 본 풍경.
학교 주변의 골목길에 있는 작은 계단이다. 계단이 없으면 올라가기 힘든 곳이라 필수적인 것 같다.
여러 주택이 있는 곳으로 통하는 골목의 계단이다. 다른 골목가 계단과 비교하여 크게 가파르지는 않다.
한성대입구역에서 한성대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계단이다. 군데군데 붙어있는 금연주의보가 눈에 띈다.
계단위에서 본 삼선5구역이다.
삼선교로 16길에 위치한 골목에 있는 계단이다.
긴 계단을 올라오고 있는 노인(90세, 삼선5구역에서 30년 사셨음)
어둠과 빛은 서로 대비되는 존재인데, 이 골목에서는 두가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밤이 된 골목에 가로등이 없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사진이다.
계단의 가파름과 위태로운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위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나타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