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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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모여있는 화단과 그 옆에 쓰레기가 놓여있다.
꽃과 어우러진 성곽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싹을 틔울 준비를 하던 화단이 다채로운 꽃으로 화려해진 모습이다.
화분에 둥글게 모여있는데 꽃이 피고 있다.
삼선동 어느 집과 그곳에 잘 어울리는 꽃이 피어있다.
삼선동에 봄이 오고 꽃이 폈다.
강아지 똥의 한 장면이 생각날 것 같지만 아직 추운 겨울이라 아직은 줄기만 있고 꽃이 피지 않았다.
가로등이 은은하게 비춰주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벤치 모습을 담고 있다.
꽃에 둘러싸인 벤치. 꽃을 배경삼아 쉼터로써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양옆으로 꽃들이 활짝 펴있고 그 중간에는 사람들이 쉴수 있는 벤치가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