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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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모여있는 화단과 그 옆에 쓰레기가 놓여있다.
꽃과 어우러진 성곽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식물 주변에 담배꽁초를 버리지 못하게끔 경고가 쓰여져있다.
대문 앞으로 지나다닐 수 있는 좁은 길목
마당의 화분에 식물이 많이 자라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울 게스트 하우스다.
삼선동 골목 안 화단에 울창한 풀숲이 열렸다.
화분에 둥글게 모여있는데 꽃이 피고 있다.
삼선동 어느 집과 그곳에 잘 어울리는 꽃이 피어있다.
봄을 맞이하여 싹을 틔우려는 화단의 모습이다.
아스팔트 계단 위에 식물이 자라는 모습이다.
거미줄이 얼기설기 엮인듯한 모습의 삼선동 나무이다.
마을 벽 한켠에 대파가 심어져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화분들
대문과 작은 문 옆에 있는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