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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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성곽의 모습과 하늘이 담긴 사진이다.
삼선 3구역 건물 외벽 청소 업체 청명
세 여인의 모습을 그린 벽화이다. 그림 속 여인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일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녹슨 계단 손잡이와 갈라진 계단
무단투기 관련된 주민들의 간절함이 적혀 있는 경고문이 담벼락에 붙어 있다.
나무 속에 참새가 숨어서 울고 있다. 생각보다 소리가 높고 컸다.
성곽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음을 계단을 통해 보여준다.
숨이 찬 골목
상상관에서 찍은 마을의 모습이다.
삼선동 어느 건물의 사장실 위에 한성대학교 교양과정 주임교수 안내판이 붙어 있다.
맑고 예쁜 구름 하늘 아래 도둑의 침입을 방지하는 듯한 뾰족한 물체가 집 담벼락 위쪽에 설치되어 있다.
금연구역을 알리는 귀여운 포스터.
성북구 삼선동1가의 어느 골목에서 지켜본 자랑스러운 서울의 중심, 한성대학교다.
3월, 아직은 추운 초 봄에 찍은 -삼선3구역에 자리잡은- 성곽마루의 모습이다.
마을 쉼터의 밤버전이다. 밤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다.
파란문 양 옆의 흰 벽에 우편함이 붙어 있고, 그 옆 벽에는 화분이 놓인 모습이다.
삼선5구역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 밤하늘을 바라봤다. 구름과 가까운것 처럼 느껴진다. 좋다. 밤하늘이 이렇게 이뻤나 생각이 든다. 옆에서는 바람에 나무가 흩날린다.
초록빛 지붕 너머로 아파트가 보인다. 지붕은 사라지겠지만, 아파트는 그대로 있을 것이다.
한 장소에 주차금지 경고문이 3개가 써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탐구관으로 연결되는 길인 데스로드에 위치한 주택에 쓰레기가 놓여져있다.
집 밖의 길에서 한 집 내부에 있는 옥상과 옥상으로 향하는 계단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