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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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선이 지나가 KT가 나서 광고물 부착금지를 경고하고 있다.
한성대 성곽마을에서 바라보는 한성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이웃간에 화목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는 마음을 담은 담벼락의 벽화이다.
삼선 3구역의 골목으로 집 세 채가 보이며, 그 뒤로 멀리있는 고층아파트의 모습도 보인다.
유리창문이 달린 오래돼 보이는 철문이다.
경사진 계단, 안전을 지키는 손잡이
이 위치는 견인지역이라는 안내문이다.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주택 앞 골목길에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이리저리 금이가고 틈이 생긴 담벼락에 새파란 코끼리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19.03.30 ~ 04.07 까지의 전시회 광고 포스터가 빈 건물 유리에 붙여져있다.
계단의 오른편에 적색 건물이 보인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녹슨 대문
정각사를 가는 길 중 좁고 가파른 계단이다.
담벼락의 구멍 만으로 삼선동의 전경을 담아내지는 못했다.
초록색 문과 빨간색 꽃이 조화롭다
'278' 숫자가 희미하게 새겨져 있는 벽 아래 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