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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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이 드리워진곳에 나무로 된 벤치가 있다.
삼선공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쉬고 있다.
푸르른 나뭇잎과 정자를 함께 찍어 더욱 시원해보이며, 정자를 자세히 보면 누워서 잠을 청하는 시민이 보임.
가로등이 은은하게 비춰주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벤치 모습을 담고 있다.
꽃에 둘러싸인 벤치. 꽃을 배경삼아 쉼터로써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양옆으로 꽃들이 활짝 펴있고 그 중간에는 사람들이 쉴수 있는 벤치가 놓여있다.
밤에 촬영한 삼선 3구역 내 벤치 쉼터의 전경
낮에 찍어본 삼선 3구역 내 벤치 쉼터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