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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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천 분수마루에 설치되어 있는 성북구 관광안내 지도이다. 간송미술관, 최만린 미술관, 문화공간 이육사, 만해 한용운 심우장 등 예술과 관련이 있는 많은 관광지들에 대한 정보가 명시되어 있다.
전통적인 한옥의 기와지붕과 현대식 주택의 모습이 합쳐진 건축양식이다. 갈색의 기본적이고 현대적인 창문의 모양이다. 창문 주변의 벽돌무늬 벽면도 현대적인 모습이 느껴진다.
전통적인 한옥의 기와지붕과 현대식 주택의 모습이 합쳐진 건축양식이다. 십자문양이 겹겹이 겹쳐진 창문의 모양이 특이하다. 녹이 슨 것을 보고 세월이 어느정도 많이 흘렀음을 알 수 있다.
전통적인 한옥의 기와지붕과 현대식 주택의 모습이 합쳐진 건축양식이다. 요즘에 잘 볼 수 있는 기본적인 흰색 플라스틱의 창문의 모습이다.
한옥의 전통적 요소와 우편함, 도어락 장치 등 현대적인 것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깊다. 또한 우편함에 꽂아진 벚꽃나무 가지의 모습이 미적인 아름다움을 더해주기도 한다.
동소문동 한옥단지에 있는 한옥 대문의 대부분은 정 가운데 위치에 위 문양을 가지고 있다. 전통적인 한옥 건축물의 모습이다.
극단 불에서 연출한 연극 의 홍보 포스터이다. 공연장소는 대학로 드림시어터이며 공연기간, 연출, 감독, 협찬, 문의 등의 정보가 적혀 있다.
극단 불에서 연출한 <공공공공>이라는 연극의 홍보 포스터이다. 공연장소는 대학로 드림시어터이며 공연기간, 출연, 협찬, 문의 등의 정보가 적혀 있다.
보컬, 작곡, 기타, 피아노 등 실용음악을 중심으로 수강생들을 받아 가르치는 보컬학원이다. 취미목적, 입시목적 모두 운영하고 있다.
불기 2565년을 맞아 성북천 분수마루에 설치 되어 있는 석가탄신일 기념 조형물이다. 현재 성북천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옥단지에는 현대식 주택과 과거의 한옥이 어우러진 독특한 대문의 모양이 많다. 그 중에서 과거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전통문양이 있는 대문의 모습이다.
한옥단지의 한옥 중 색색깔의 석가탄신일 풍등이 걸려 있는 한옥의 모습이다.
성북천 희망의다리 근처에 걸려있는 의 포스터이다. 이를 통해 성북구에서 이러한 문화예술 행사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성북천 바로 앞 '말풍선미술공작소' 앞 작은 샛길 바닥에 그려져 있는 귀여운 꽃 그림의 모습이다. 유추해보건대, 근처에 위치한 미술학원에서 그린 것 같기도 하다.
성북천 산책로 한켠에 붙어있던 서울연극제 홍보 포스터의 모습이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깨끗한 모습의 한옥 지붕이다. 과거부터 그대로 보수되어 유지되어 내려온 주변의 다른 한옥들과 비교되는 모습이다.
코로나 사태가 있기 전 날씨 좋은 여름에 엄마와 성북천을 산책하다가 음악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곳에서는 마을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로 누군가가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었다. 성북천에서 산책하던 사람들과 잠깐 시원한 그늘이 있는 다리 밑 계단에 앉아 공연을…
성북천 늘벗다리 밑에 위치한 '무지개 너머 '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가장 오른쪽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늘벗다리 밑에 위치한 '무지개 너머 '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중간과 가장 오른쪽 사이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늘벗다리 밑에 위치한 '무지개 너머 '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중간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늘벗다리 밑에 위치한 '무지개 너머 '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가장 왼쪽과 중간 사이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늘벗다리 밑에 위치한 '무지개 너머 '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가장 왼쪽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다리 밑에 위치한 '자연 속에서'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오른쪽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다리 밑에 위치한 '자연 속에서'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중간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성북천 다리 밑에 위치한 '자연 속에서'라는 타일 모자이크 작품의 왼쪽 부분이다. 운동기구와 편의시설 쪽에 있는 부분이 아닌 다리를 건너 건너편에 있는 부분의 모습을 담았다.
김내성의 은 문화당에서 나온 잡지 에 1949년 12월부터 연재되었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연재가 중단되었다. 이 소설은 등장인물들이 삼선교, 성북동 일대에 거주하고 있어 이곳을 배경으로 형제 자매의 사랑과 가족의 화해를 극적으로 보여주며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