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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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날아갈까 돌로 눌러놓은 삼선동 어느 집의 지붕이다.
마을 지붕 속에 숨겨져있는 분홍 예쁜 벚나무이다.
지붕 밑 벽에 사다리차 광고가 검은 페인트로 적혀있다.
카페 성곽마루 옆에서 바라본 한성대학교와 성곽마을의 지붕들
기와모양 지붕과 그 옆으로 풀이 자라나 있다.
앙상한 겨울 나무와 빨간색 지붕 2개가 골목길에 마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