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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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서 골목에 사람 한명 없어 고요한 느낌을 준다.
넓은 골목길에 가로등 하나만 있는 모습은 조용하면서 분위기가 느껴진다.
길게 이어진 골목은 그 끝이 어디일지 궁금해지게 한다.
한성대 성곽마을을 둘러보면 고양이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중 골목을 지나가는 고양이의 모습과 함께 골목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본인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무단으로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아 깨끗한 삼선마을 골목의 모습이다.
우리의 자랑은 깨끗한 골목길임을 이야기하며, 골목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지 않을 것을 말하고자 하는 표지판이다.
쓰레기 무단투기 없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삼선동 골목의 모습이다.
삼선동 골목 안 화단에 울창한 풀숲이 열렸다.
한 사람 너비의 계단이 있다. 너무 좁아 건장한 체격은 오가기 힘들 것 같다.
계단 옆에 안전을 위한 손잡이가 있다.
좁은 계단을 중심으로 좌우 양 옆에 주택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계단 옆으로 주택이 놓여져 있다.
삼선동 길목에 설치된 삼선동 마을알림방 게시판이다.
길목에 쓰레기더미가 버려져 있다.
길목에 쓰레기더미가 버려져 있다.
밤이 되어 낮과 달리 따뜻하게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플라스틱 통, 물통 등 여러 쓰레기들이 안정감있게 쌓여있다.
삼선동 거리는 깜깜한데 이게 웬걸? 한 골목만은 환히 빛이 나고 있다.
어두운 하늘과 삼선동 골목을 가로등 하나가 밝혀주고 있다. 그 밑에 의자들이 놓여있다.
베란다에 우산 두 개가 나란히 올려져있다. 어떠한 용도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삼선동 골목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화기 3대이다.
역시 서울의 중심이라 삼선동의 어느 골목에서도 우뚝 서서 보여지는 멋진 한성대학교
성북구 삼선동1가의 어느 골목에서 지켜본 자랑스러운 서울의 중심, 한성대학교다.
삼선3구역의 좁은 골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주차금지' 경고문을 써놓은 드럼통이 삼선3구역 골목에 놓여있다. 이는 이 드럼통을 두기 전에 주차문제가 심각했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삼선동 어느 주택에 담벼락을 뚫은 형태의 나무가 자라나 있다.
밤에 내가 이 골목을 간다면 뛰어서 돌파할 것이다.
"폭력보다는 대화로써 그들의 고충을 알아봅시다" 삼선동 어느 골목에 폭력을 근절하고 대화를 지향하는 청소년 고민 상담 안내판이 붙어져 있다.
이 골목뿐만 아니라 살짝 비치는 앞의 동네까지의 전경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