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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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골목에는 무단투기 쓰레기에 관련된 많은 경고문이 붙어 있다. 이전에 촬영한 이곳의 모습과 다르게 쓰레기가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 속에서 가로등의 빛은 은인처럼 다가온다.
깨끗한 골목길을 위해 주민들과 성북구청이 붙여놓은 표지판이다.
빽빽하게 늘어선 집 사이에 경사진 오르막, 주민들의
골목길 끝엔 작은 집이 숨겨져 있었다.
낙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굉장히 경사진 골목길이다. 지름길인만큼 힘은 더 많이 든다.
삼선3구역 초입 골목길과 집이다.
좁은 골목길 양옆으로 오토바이 두대가 주차된 모습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을 만한 좁은 길목
마을박물관 옆 걷고싶은 거리의 무지개계단이다.
계단 갯수가 셀 수 없이 많고 경사도 가파르다. 핸드 가드레일이 없으면 오르기 힘든 계단 중 하나이다.
경사진 계단을 오르기 위한 손잡이가 골목길에 설치되어 있다.
한성대 성곽마을의 특색을 나타내고, 즐길 수 있는 산책로이다.
삼선3구역의 좁은 골목에서 찍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