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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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골목길을 위해 주민들과 성북구청이 붙여놓은 표지판이다.
가지런히 카트에 올라가있는 박스의 모습이다. 폐지를 모아 소일거리를 하시는 삼선동 주민의 하루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