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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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볼때는 몰랐지만, 돌아서 뒤로 보면 내려앉은 부분이 있는 집이다
연립주택이다.
골목길 청소 도우미인 뉴 성북 클린 봉사단장이 사는 집을 안내하는 안내판이다.
삼선동에 한 건물이 새로 지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시작이 더욱 기대된다.
오랜 세월 삼선동에서 자리를 잡은 듯한 주택의 모습이다.
삼선동의 고풍스러운 한옥식 집이다.
아직도 삼선동 어느 집들은 LPG 가스통을 주로 쓰고 있다.
계단의 오른편에 적색 건물이 보인다.
삼선동 어느 집과 그곳에 잘 어울리는 꽃이 피어있다.
계단 옆에 안전을 위한 손잡이가 있다.
좁은 계단을 중심으로 좌우 양 옆에 주택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이 마을에 흔하지 않은 신식 통유리 집이다.
삼선3구역 초입 골목길과 집이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봤을 때 이곳은 원래 공사를 했었지만 지금은 공사가 끝나고 깔끔해졌다.
과거 사진과 비교해봤을 때 이곳은 원래 공사를 했었지만 지금은 공사가 끝나고 깔끔해졌다.
최근에 지어진듯한 깔끔한 느낌의 집이다.
삼선 3구역 입구쪽에 있는 신축 노란색 집이다. 3구역의 옛날집엔 갈색 벽돌로 이루어졌지만 요즘 집은 알록달록하게 짓고 있다.
계단 옆으로 주택이 놓여져 있다.
삼선동 어느 주택에서 생선을 잘 말리고 있다.
기와모양 지붕과 그 옆으로 풀이 자라나 있다.
원앙빌라 ㉯의 주차장이다.
삼선3구역, 삼선동1가에 위치한 빌라의 하얀 베란다 무늬가 예쁘다.
집에 실외기가 세 대나 붙어있다.
주차금지 안내 표지판이 삼선동 어느 집 앞에 놓여있다.
어느 주택의 벽에 기린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삼선동, 삼선3구역에 위치한 어느 주택이다. 대문 앞에 즐비하게 늘어선 고무대야들이 인상적이다.
어느 빌라에 다양한 화분들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베란다에 우산 두 개가 나란히 올려져있다. 어떠한 용도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삼선3구역 좁은 골목에 위치한 어느 집 담벼락의 페인트가 세월에 휩쓸려 녹아 없어졌다.
회색 담장과 계단이 삼선마을의 오랜 역사와 세월을 나타내어 주는 것만 같다. 옛 주택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것 같은 집들도 그 정취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