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기록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무단투기 금지 표지판이다.
성곽마루에 붙어있는 경고문이다.
벽면에 폭력을 싫어요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 앞에 아주 래된 프린터기가 버려져있다.
삼선 3구역 벽 한구역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안내문이 적혀있다.
음식물쓰레기의 무단투기의 문제를 호소하는 경고문이다.
범죄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골목길에 CCTV가 설치된 안내문이다.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자는 취지의 성북구청 포스터가 붙어져있다. CCTV 녹화 경고문도 붙여있다.
깨끗한 골목길 만들기 포스터가 붙여져있다.
무단투기를 적발하는 CCTV가 설치되어있다. 삼선동의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주차금지 안내 표지판이 삼선동 어느 집 앞에 놓여있다.
쓰레기 무단투기를 잡아내기 위한 CCTV가 설치된 가로등의 모습이다.
어느 골목의 집 대문 앞에 '개조심' 경고문이 붙어있다. 이 사진을 촬영하여 기록을 남길 때도 눈 한번 마주쳤다가 마당에 있던 이 집 강아지가 무섭게 짖었던 기억이 있다.
'주차금지' 경고문을 써놓은 드럼통이 삼선3구역 골목에 놓여있다. 이는 이 드럼통을 두기 전에 주차문제가 심각했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서울 성곽 종주 코스 안내판과 경찰을 비방하는 뜻의 '개짭새' 낙서가 보인다. 그 주변으로 사다리차 광고를 위해 벽에 쓰여진 문구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