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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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주차장 앞 편의점 cu 이다. (복원)
전시 개요 사진입니다
삼선공원 총무당 옆 운동기구 설치 지역 밤낮의 대비
이전하고 얼마있지 않았을때는 계산대 앞에 사탕과 젤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아마 장사가 잘 안되시는듯 하다.
이전 후 떡고물 내부사진이다. 그 전 낡은 건물에서는 식기가 어지럽게 정리되어있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이전 후 떡고물 내부 중 세트메뉴에 해당하는 것들이 적혀있다. 메뉴는 이전과 바뀐것이 없다.
이전 후 떡고물의 내부 모습이다. 이전 낡은 건물에서 운영했을 때와 다르게 깔끔해진 모습이다.
이전 후 떡고물의 정면 모습이다.
이전 후 와글즈비어 2층으로 옮긴 떡고물의 모습이다.
향만옥의 이전 후 모습이다. 익숙한 간판이 눈에 띈다.
이전 후 간디헤어의 입구이다.
학교 앞 이전 후 간디헤어의 모습이다.
학교 앞 횟집 내부에 있는 사진이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학교 앞 횟집의 메뉴판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정말 생선으로 회를 만드는게 맞을까라는 작은 의문이 든다.
학교 앞 횟집의 내부이다. 이전에 5구역에 있을때보다 넓어졌다.
학교 앞 횟집 수족관의 모습. 오징어, 해삼, 전복들이 보인다. 싱싱해보이지 않는다.
학교 앞 횟집에 있는 수족관. 살이 통통한 돌돔이 맛있어 보인다.
학교 앞 횟집 사진의 다른구도. 사장님이 열심히 수족관을 청소하고 계신다.
자물쇠가 걸려 있는 대문이다. 문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큰 대문처럼 양쪽으로 여는 형태라 신기하다.
참새들이 서로 쫓아다니고 풀 사이를 지나가며 놀고 있다. 영상에서 들리는 소리는 마치 서로를 부르는 소리처럼 들린다.
삼선 5구역에서 처음 본 나비이다. 하얀색 나비로 풀을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
가정 집 앞에 매일매일 풀이 하나씩 자라나고 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정리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꽃들도 발견할 수 있다.
항상 전깃줄 위나 높은 집의 창문 등 위에서만 볼 수 있었던 참새를 가까이서 찍은 것이다. 여러마리의 참새들이 무리지으며 풀을 뜯고 서로를 종종 따라다니면서 놀고 있었다
길거리 외에도 삼선 5구역 곳곳에 가정집이나 가게 등의 위치에서 화단을 볼 수 있다. 더이상 관리르 받지 못하고 있는 화단 속에 풀들을 서로 엉키고 잡초도 섞여잇다.
계단 모퉁이에 지지대와 엉켜서 꽃이 자라나고 있다.
햇살이 구름에 가려져서 어두워보이는 삼선5구역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 날은 날씨가 매우 좋았다. 햇살이 온전히 비추지 못하고 있는 삼선5구역의 모습은 한편으로는 쓸쓸해보이기도 하였다.
건물 사이 맑은 하늘이 보인다. 맑은 하늘이지만 장소마다, 시간마다 맑은 하늘을 바라볼 때 구름과 해 등의 다양한 요소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골목길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았는데 눈이 너무 부셨었다. 바로 위에 햇살이 강하게 빛나고 있었다. 재개발이 끝나도 우리가 이렇게 밝은 햇살을 바라볼 수 있는 장소가 남아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한성대학교 데스로드쪽 재개발 예정지를 걸어내려오다 찍은 것이다. 밤이라 가로등에 불이 들어왔다. 담쟁이덩굴과 담벼락 위로 장미꽃이 보인다. 가로등 불빛과 장미꽃에서 오는 은은한 분위기가 있다.
재개발 예정지인 골목 한쪽으로 풀들이 모여있다. 이곳이 햇빛이 잘 드는지 유독 이 거리에 이 부분에만 풀들이 많이 자라있었다. 풀들도 모여사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