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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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이 없는 좁은 골목의 낮 모습이다.
골목 양쪽에 다른 모양의 계단이 있는 모습이다.
계단의 정면 모습. 빨래 건조대와 화분들이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옛 성곽마루 건물의 옆 골목을 안쪽에서 찍어보았다. 바깥쪽에서 보았을 때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들어가보기 전에는 있는지 알 수 없었던 샛길
골목의 끝에 붉은 지붕이 보이는 곳.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전봇대, 빽빽한 주택과 같은 모습의 이 골목은 한성대 성곽마을 골목들의 가장 흔한 모습이 아닐까 싶다.
'어두운 회색' 사진의 모습과 달리 봄이 되어 파릇파릇한 느낌의 계단
거친 돌벽의 느낌을 보여주는 좁은 길의 모습
바닥과 벽, 담의 모습들이 다르지만 조화로운 높낮이와 색감을 보여준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녹슨 계단 손잡이와 갈라진 계단
'내리막 계단' 사진의 공간을 밑에서 찍은 모습이다.
꽃이 활짝 펴서 꽃잎이 바닥에 떨어졌다. '내리막 계단' 사진과 함께 보면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
흐린 날이지만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깨끗한 골목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의 벽과 보도블럭 바닥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곳. 봄이 되니 장미꽃이 피었다.
계단 손잡이의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모습이다.
좁은 골목 너머로 알록달록한 지붕들이 보인다.
낮은 담벼락을 가진 집들 사이의 구석진 보도블럭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