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공유공간

03 공유공간

컬렉션명 : 03 공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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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유공간
삼선공원 바닥에 그려진 어린이를 위한 놀이길
할머니 쉼터에서 쉬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모습. 즐거운 수다를 나누고 계신다.
낮에 찍어본 삼선 3구역 내 벤치 쉼터의 전경
밤에 촬영한 삼선 3구역 내 벤치 쉼터의 전경
밤에 촬영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할머니 쉼터의 모습
총무당 처마에 앉아 쉬고 있는 까치. 까치에게 총무당은 쉼터나 다름없다.
양옆으로 꽃들이 활짝 펴있고 그 중간에는 사람들이 쉴수 있는 벤치가 놓여있다.
꽃에 둘러싸인 벤치. 꽃을 배경삼아 쉼터로써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가로등이 은은하게 비춰주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벤치 모습을 담고 있다.
삼선공원의 잔디에서 놀고 있거나 혹은 쉬고 있는 참새의 모습. 잔디와 잘 어울려 숨바꼭질을 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푸르른 나뭇잎과 정자를 함께 찍어 더욱 시원해보이며, 정자를 자세히 보면 누워서 잠을 청하는 시민이 보임.
삼선공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쉬고 있다.
아기들이 타는 놀이 시설로 기차모양을 하고 있다.
삼선동의 거의 유일한 가게라고 봐도 무방한 장수상회의 전경이다.
삼선동의 유일한 미용실인 장수미용실의 입구이다. 장수부동산과 딱 붙어있다.
삼선동 내 유일한 부동산인 장수 부동산으로 장수 미용실과 딱 붙어있다.
마을 내 유일의 보수업체인 청명의 전경이다. 주인분께서 자전거를 수리하고 계시다.
서울 게스트하우스의 입구이다. 원래 다세대주택이었던 것을 개축하여 현재 게스트하우스로 운영 중이다.
성곽마루의 간판과 그 위에 달린 작은 전등이 앙증맞다.
카페 성곽마루 안의 꽃과 피아노의 모습이 아름답다.
카페 성곽마루의 꽃이 보이는 서재이다.
성곽마루의 주인분께서 기르시는 카페의 마스코트인 한성이다. 털이 길고 몸집이 큰 흰 개다.
카페 성곽마루의 꽃이 보이는 서재이다.
카페 성곽마루 내부의 노끈으로 만든 작은 그네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몸집이 큰 어른을 위한 놀이 용도는 아닌 것 같다.
성곽마루의 가장자리에는 수많은 화단들이 자태를 뽐내거나 뽐낼 날을 기다린다.
성곽 큰 도로에서 바라본 카페 성곽마루의 전경이다.
삼선동 내 거의 유일의 구멍가게라 해도 과언이 아닌 장수상회이다. 여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을 잘 확인하고 가야만 한다.
마을골목이다
절을 둘러싸고 있는 나무울타리다.
이민기
야옹
총무당 옆 공원이다.
한성대학교 ROTC건물에서 바라본 총무당의 전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한성대학교에서 바라본 총무당의 모습
한성대학교 ROTC건물 에서 총무당을 바라본 모습으로 4월의 하늘이 예쁘다
공원에서 아이들이 놀고있는 모습이 보인다.
의도적으로 따로 무리지어 있는것은 아니지만, 멀리서 보면 마치 끼리끼리 무리지어 있는것 처럼 보인다.
나무 사이로, 총무당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총무당과 삼선공원의 잔디밭을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마치 자신의 집 앞마당이냥 즐겁게 뛰어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총무당 앞 잔디밭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
푸르른 나무들이 마치 활기넘치는 사람들같아 보인다.
밤에 촬영한 총무당의 정면 모습.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듯 하다
총무당의 처마를 밤에 촬영한 사진
나무그늘이 드리워진곳에 나무로 된 벤치가 있다.
삼선공원 안에 놀이터의 그네 사진이다. 사진으로만 보고있어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나무 사이로 총무당의 정면 모습이 보인다. 절로 경건해지고, 자연과 한옥건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총무당의 측면에서 바라보이는 습을 찍어보았다.
총무당의 현판의 모습으로 한자로 총무당이라고 적혀있다.
놀이터의 처음 만들때 해적선을 모티브로 하여 건축한것 같은 느낌이다. 이곳에서 노는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이 해적이라고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
초저녁의 게스트하우스 입구 모습이다. 입구 화단에 작은 붉은 꽃들이 피어있다.
멀리서 바라본 청명 보수업체의 사진이다. 입구에는 각종 도구들이 문 틀 높이까지 쌓여있다.
왼편의 성곽마루의 끄트머리와 함께 성북동 1가의 전경이 담겨있다.
서울 게스트하우스의 전체적인 모습을 담았다. 건물 옥상의 빨간 파라솔이 인상적이다.
청명 보수업체 입구에 쌓인 가재도구들을 자세히 찍은 사진이다. 각종 대걸레와 통들이 쌓여있다.
삼선공원 위를 올라오면 바로 보이는, 할머니쉼터에서 한창 담소가 오가고 있다.
삼선공원에서 삼선동 3가로 향하는 계단을 오르면 바로 위치한 할머니쉼터이다. 주민들이 모여 자주 담소를 나누곤 하는,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이다.
문을 활짝 열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정각사의 입구모습
한자로 망월산 정각사라고 적혀있다.
정각사의 대웅전의 모습이다.
정각사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경건한 마음으로 나와의 만남을 가지고 있다.
정각사 대웅전의 처마에 초점을 맞추어 정각사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담았다.
정각사의 가장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LED불탑과 그 옆에 자리잡고 있는 석탑의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