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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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도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있다. 고무 대야같은 생활 쓰레기가 이를 나타낸다.
각종 많은 쓰레기들이 쌓여 있는 폐가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위에 있는 장판으로 보아 해당 건물이 주택이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이런 집이 무너져 내려있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성곽마을을 지나치다가 보게 된 폐허가 된 폐가의 모습이다. 어딘가 음산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늘색의 청량한 페인트로 칠해져 있는 폐가의 모습이다.
고르지 않고 울퉁불퉁한 바닥을 가진 계단과 골목길이다.
지붕이 많은 성곽마을에, 지붕 관련 광고가 많이 보인다.
성곽마을을 지나치다 만난 앙상한 나무를 촬영하였다.
노을지는 하늘과 하늘 색 대문이 골목길의 분위기를 한 껏 아름답게 만든다.
돌 담벼락에 두레박들이 사이좋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주민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음식물 쓰레기 관련 경고문이다.
집으로 가는 길에 계단이 높게 쌓여져 있다.
철제로 된 듯한 파란색의 문이 있다. 그 위에 전단지들이 많이 붙였다 떼어진 듯한 모습이 보인다.
성곽마을을 지나치던 중 만났던 지붕이다. 하얀 것들이 올라와 있는 모습이 마치 초여름에 눈이라도 내린 것만 같아 신기하여 촬영하였다.
내리막길을 이루고 있는 계단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꽤나 긴 계단을 지나치는 주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한국불교법화종, 묘광사를 들어가는 길을 촬영한 모습이다.
가스통 위에 대야가 엎어져 있다. 이 모습이 마치 모자를 쓴 가스통같아서 제목을 위처럼 지었다.
지붕 위에 표지판이 붙어 있다. 재질과 시공사, 견적 및 문의 등을 나타내고 있다.
성곽마을 골목길에 위치한 전기계량기의 모습이다.
돌로 만들어진 담벼락이 쇠퇴하여 점점 부셔져 가고 있는 모습이다.
누군가 담벼락이 굳기 전에 글씨를 새겨놓은 듯한 모습이다.
담벼락에 누군가 글씨를 써 놓은 듯 파져 있다. 아마 담벼락이 굳기 전에 글씨를 새겨놓은 것으로 보인다.
노을이 져가고 있는 저녁 즈음의 성곽마을, 그 특유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성곽마을에서 공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곳 저곳에서 공사를 하며 발전해나가고 있다.
지붕 위에 올려져 있는 천막이 날라가지 않도록 돌들로 고정을 해놓은 모습이다.
성곽마을 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지붕 개량 전문 업체의 광고지이다.
지붕 개량 전문 업체의 광고이다. 아무래도 지붕이 있는 주택이 많은 성곽마을이라 이런 광고가 눈에 띄게 많은 편이다.
같은 성곽마을에 있음에도,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깔끔하게 정돈된 담벼락이다.
돌로 되어있는 담벼락이 독특한 무늬를 갖고 있고 그 위에는 다양한 돌들이 놓여져 있다.
성곽마을을 지나다니다 보면 주택 위의 지붕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위에 많은 넝쿨들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