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계단과 골목

01 계단과 골목

컬렉션명 : 01 계단과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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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계단과 골목
햇빛이 방향이 계단을 비추고 있어서 밝음이 강조된다.
낡고 낮은 계단을 통해서만 집으로 들어갈 수 있다.
희미해진 기린이 담벼락에 담겨져 있다.
금빛 담벼락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사한 분홍색 담벼락이 서 있다.
담벼락에 꽃이 폈다.
그림자가 진 담벼락
하얀 벽과 갈색 벽의 조화
김은성은 누구일까
빨래를 널면 담벼락이 안 보이겠지.
초록색벽,연한보라색벽,진한보라색벽
담벼락이 왜 낮을까?
골목 끝 초록대문 뒷 편엔 무엇이 있을까 - 삼선교로4나길
모든 색이 갈색
골목이 구불구불하다
주황 빛 벽과 주황빛 지붕
숨이 찬 골목
돌이 쌓여진 담벼락 옆 골목
선을 왜 그었을까
골목이 아닌 계단이 있어야 할텐데
겨울에 넘어지지않게 조심해야겠다.
정각사로 향하는 수많은 발걸음이 새겨졌을 골목
성곽과 계단을 한 장면에 담아냈습니다.
집 사이를 가로지르는 골목
쏟아질 것같은 골목길
성곽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음을 계단을 통해 보여준다.
정각사의 계단을 담았습니다.
쓰레기에 둘러싸인 계단
낡은계단과 빛바랜 나뭇잎들
정각사로 내려가는 가장 가까운 길이다.
계단의 균형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계단을 뚜벅뚜벅 오르자
지그재그 향하는 계단
장수마을의 삶이 느껴지는 계단이다.
울퉁불퉁 못생긴 계단
돋보이는 빨간색 벨브관
담벼락의 낙서된 그림을 담아보았다.
삼선마을의 흔치 않은 신축건물의 모습이다.
정갈하게 만들어진 계단
계단에 위치한 초록대문의 집이 기억에 남는다
작은 계단에도 핸드레일이 설치되어 있다.
세월이 느껴지는 돌담벼락이다.
녹슨 철제 계단의 모습을 좁은 골목과 함께 담았습니다.
담벼락에 적힌 278이 인상적인 골목이다.
278이 적힌 담벼락이다.
빨래집게에서 옛날 감성이 느껴진다.
정각사의 입구 모습이다.
코끼리 벽화를 담아봤습니다.
상당히 가파르고 계단이 없는 높은 골목을 담아봤다.
계단이 가파르다
장수부동산이 보이는 골목이다.
신비로운 초록문
초여름의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