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이야기

밤의 이야기

컬렉션명 : 밤의 이야기

컬렉션에 등록된 아이템수 : 36

컬렉션 위치 :
02 골목
밤이 되어 낮과 달리 따뜻하게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밤이 되어도 가파른 골목의 모습은 가파르게 보인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가로등이 계단을 비추고 있지만 안쪽의 골목은 어둡다.
어두워지기 전, 낮과 밤 사이의 모습
좁고 가파른 계단의 밑에서 가로등이 빛나는 모습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 속에서 가로등의 빛은 은인처럼 다가온다.
골목 속 작은 빛은 그 마저도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각사를 보조하는 담과 함께 있는 이 골목은 가로등을 통해 안전하면서 밝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가로등과 함께 있으면 그림자가 생긴다. 그 그림자와 함께 골목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길게 이어진 골목은 그 끝이 어디일지 궁금해지게 한다.
골목에 꽃과 나무들이 있는 모습은 생기가 느껴진다.
밝은 빛의 가로등이 있는 골목은 안전한 느낌이 든다.
낮에는 위에서 보든 아래에서 보든 각도의 차이만 있었다. 밤의 위 아래 사진은 각도 차이 뿐만 아니라 어두움의 차이도 느껴진다.
넓은 골목길에 가로등 하나만 있는 모습은 조용하면서 분위기가 느껴진다.
밤이 된 골목에 가로등이 없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사진이다.
낮과 달리 밤에 위에서 내려다 본 계단은 어두우면서 좀 더 위태로워 보인다.
어둠과 빛은 서로 대비되는 존재인데, 이 골목에서는 두가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밤이 되면서 골목에 사람 한명 없어 고요한 느낌을 준다.
골목이 가로등으로 인해 주황색으로 보이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가로등이 없어 조금 무섭고 위험해 보이는 골목이다.
가로등이 켜진 가파른 계단의 모습
긴 골목의 끝에서 다가오는 듯한 불빛
길 위의 가로등이 안전하게 계단을 오를 수 있도록 해준다.
'기린과 장미' 사진의 밤의 모습이다.
'낮은 담' 사진의 밤의 모습이다.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계단
빛이 비춰지고 있지만 계단의 밑은 어두워 보인다.
성곽마루가 보이는 넓은 골목길
바깥에서 본 성곽 옆 골목의 모습이다.
깜깜한 밤, 오르막길 골목의 위에서 불빛이 반겨주고 있다.
비 내리는 밤, 정각사 옆 작은 골목을 밝히는 빛
밤이지만 깜깜하지 않은 정각사 옆의 계단
멀리 있는 불빛이 그곳에도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 같다.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골목길
'밝은 사이' 와 대비되는 모습. 골목 사이로 야경이 보인다.
가로등이 있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