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화분

컬렉션명 : 화분

컬렉션에 등록된 아이템수 : 51

컬렉션 위치 :
07 정원
깔끔한 파란색 대문 앞에 흰 화분의 초록색 식물이 있다.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다.
아직은 빈 화분이지만 두달만 더 지나면 새파란 잎이 피어있겠지?
가정집의 낮은 담 너머로 화분들이 줄지어 놓여 있다. 마당 안쪽에나무도 보인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지만, 잔뜩 핀 철쭉이 심어져 있는 화분이 있다.
계단 한 칸마다 화분들이 하나씩 놓여 있다.
자전거를 지켜주듯 화분들이 자전거 앞을 막고 있다.
골목 한켠에 화분들이 줄지어 놓여 있다.
나무와 화분들 주위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기이한 광경이다.
쓰레기 경고문 아래 절대 쓰레기를 놓지 말라는 듯 화분들이 자리잡고 있다.
열 개가 족히 넘어 보이는 화분들이 모여 있다. 사실 이 화분들 사이에는 멋진 화단이 숨겨져 있다.
긴 골목 가장자리에 화분들이 놓여 있다.
장독대와 화분들이 일렬로 놓여 있다. 다 키가 고만고만하다.
화단 위의 화분에서 식물이 자란다.
녹슨 구조물 뒤로 파릇파릇한 식물이 보인다.
빌라 계단 양 옆으로 화분들이 놓여 있다. 오를 때마다 기분이 좋을 것 같은 계단이다.
지붕 위 화분에 핀 꽃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현관문 양 옆에 마치 문지기인듯한 화분 두 개가 보인다.
나무를 중심으로 많은 화분들이 있다.
계단에 자그마한 화분들이 놓여 있다. 발에 채이지 않을까 걱정된다.
봄을 맞이하여 하나둘씩 꽃이 피기 시작한 화분이다.
창문 밑에 귀여운 꽃 바구니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조그만 새싹들이 보인다.
파를 싱싱하게 먹기 위해서인지, 다발로 묶인 파가 화분에 심어져 있다.
화분에 빼빼마른 가지 하나가 심어져 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키 번호대로 서 있듯 화분들이 크기에 따라 서 있다.
대문 위로 커다란 화분들이 놓여 있다. 무겁지도 않은가 보다.
나무에 아직 잎이 피지 않았다. 그 나무에 무단 투기 경고 표지판을 걸어 두었다.
하얀 집에 한얀창문에 작은 화분이 걸려있다. 배경이 하얀색이라 꽃의 아름다움이 극대화되었다.
한 집앞에 상추를 키우고 있는 화분이다. 한성대 성곽마루는 꽃 뿐만아니라 상추나 파를 대문 밖에서 화분에 키우는 것을 볼수있다.
서울게스트하우스가 있는 빌라의 화분들이다.
빌라 단지안의 화분들이다. 보라색꽃과 잎이 자란 화분들이 많다.
성곽마루라는 카페에 다양한 위치의 화분들이다.
한 빌라 앞에는 화단이 있고 화단 주의에 화분으로 꾸며 놓았다. 그 화분에는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초록색 잎들이 있고 화단에는 작은 꽃들이 등장하였다.
작은 화분들이 싹이 트고 있다. 그 뒤에는 작은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는 화분도 있다.
작은 정원 곳곳과 게단 곳곳에 화분을 빠짐 없이 배치하였다.
무단 투기 경고문 아래에 화분들을 배치하여 쓰레기의 무단 투기를 막고 있다.
작은 침엽수가 파란 화분에 심어져있다.
큰 나무 아래에 화분에 심어진 작은 나무들이 있다.
작은 하늘 색 대문 옆에 파란 화분안에 초록색 식물이 보초를 서고 있다.
무단 투기 경고문 아래에 초록색 화분이 있다. 이화분에서는 파가 심어져 있다.
도자기로된 포도송이가 그려진 큰 화분에 하얀 색꽃이 펴있다.
하얀 수국 한송이와 빌라 앞에 작은 화분들의 모습입니다.
빌라앞에 화분들이 있다. 그붕 가장 앞쪽 화븐은 보라색꽃이 피었다.
계단을 따라 초록색잎을 가진 화분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습니다. 그 모양과 크기는 다양합니다
대문위에는 덩쿨이 자라고 그 옆 담벼락에는 크고 작은 화분들이 그 위를 지키고 있다.
작은 대문 앞에 콘크리트 계단을 따라 화려하고 다양한 화분들이 줄지어 놓여져 있다.
노을이 지고난후 보라색 하늘에 어울리는 분홍색 꽃이 핀 화분이다.
스트로폼에 알수없는 초록생 생명이 자라고 있다. 그와 대조적으로 그 옆에는 화려한 화분이 있다.
집으로 가는 계단 옆에 작은 화단을 조성하여 화분들을 넣고 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벽돌집에 계단을 따라 화분들이 놓아져있다.
파란 대문이 있는 집앞에 화려한 화분들이 있다 그 안에는 돌맹이가 놓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