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대문

컬렉션명 :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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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위치 :
05 대문과 우편함
초록색 문과 빨간색 꽃이 조화롭다
성곽마을을 떠나는 사람들
같은 건물에 현관문이 두 개 달린 집이다. 주소가 하나뿐이니 그냥 한집에 대문이 두개 달려있는 걸까? 아니면 공용주택인 걸까? 4월에는 없었던 빨간색 슬레이트판이 문사이에 새로 쌓였다.
삼선동 3가의 어떤 골목 끝에 위치한 대문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더 넓은 공간이 나올 것 같다.
계단 꼭대기에 있던 하늘색 대문집이다. 꽃과 풀이 많은 집이고, 삼선동 3가의 거의 꼭대기에 위치해있다.
녹이 슬다 못해 군데군데 바스라진 대문 사진이다. 세월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대문이었다.
파랗게 칠해진 깔끔한 대문 앞에 화분 하나가 놓여 있다.
우편함에 우편물들이 많이 꽂혀 있는 대문 사진이다.
예쁘게 피어난 꽃나무가 대문 위로 힘껏 솟아 있다. 봄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다.
대문 옆에 예쁘게 가꿔진 작은 화단도 있고 화단 주위로는 여러 화분들이 줄 세워져 있다.
담벽 위에 위치한 초록색 집과 그곳에 오르기 위한 핸드레일과 계단이 있다.
고무대야로 만든 화분과 일반 화분에서 식물을 기르고 있는 모습이다.
처음 촬영 당시에는 계단에 아무것도 없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계단 한층한층에는 화분이 놓여졌다.
한성 성곽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처음 관찰한 택배 모습이다.
넓은 대문 앞을 차지하고 있는 종이 박스들
개성있는 대문들과 그 사이에 있는 작은 문
대문에 전단지가 꽂혀 있다.
독특한 대문과 그 위에 화분이 놓여져 있다.
빨간 지붕과 빨간 우체통이 특징
대문 앞에 자전거가 았다
대문과 작은 문 옆에 있는 화분
오르막길 위의 집
두루미와 거북이가 그려진 문이다. 거북이와 두루미는 예로부터 행운과 행복을 상징한다고 했다. 집의 행운을 비는 것 같다.
바랜 남색의 문, 그 간의 세월이 느껴진다.
다세대주택의 대문이다. 초인종이 네개인 것으로 보아 네 가구가 사는 듯 하다. 네 가구를 지키고 있는 대문이다.
꼭 넝쿨로 된 모자를 쓴 것 같다. 넝쿨과 대문의 모습이 자연스럽다.
벽돌로 아치형 기둥을 만들고 그 아래에 철제의 대문이 보인다. 문 위로 하얀색 계단도 인상적이다. 집을 계속 고쳐나가는 듯 하다.
못들어 갈 것 같지만 도어락이 달려 있는 것으로보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파란색 대문과 노란 꽃이 눈을 사로잡는다.
파란대문과 화분
삼선동 3가의 오래된 집. 문이 나란히 두개가 있어서 어디가 들어가는 곳인지 모르겠다. 지붕 위에 풀이 자라고있고 페인트도 점점 벗겨지고있다.
대문 앞에 주차하는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살고있는 것 같다. 주차금지 안내문만 있는게 아니라 표지판도 세워놓았다. 바닥에 굴러다니던 우유 주머니는 제자리를 찾아갔다.
광고물 부착 금지 안내가 붙은 대문. 그래서 그런지 다른 대문보다 깨끗해보인다.
대문 앞에 오르막이 있다. 계단이 아닌 점이 신기하다. 유모차나 휠체어가 있는 집일까?
유리창문이 달린 오래돼 보이는 철문이다.
계단과 문의 높이 차이가 커보이는 문이다. 때문인지 창고 문인지 헷갈린다.
너무 좁은 계단 골목에 있어서 정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집의 쪽문일까?
세개의 대문이 다같이 모여있다. 이웃과 친하게 지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좁은 골목 끝에 있는 집의 대문이다. 대문에 광고 스티커가 붙어있다.
보통 빌라에는 유리문 현관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다. 그래서 그런지 밖에서 보이는 지하층 계단 페인트가 많이 떨어진 것 같다.
마당이 있는 집도 아닌데 양문이 달려있다. 문고리도 정말 고리모양이다. 문에 바로 달려있는 초인종은 오래된 것인지 색이 노랗게 바랬다.
가끔 문이 활짝 열려있다. 그럴때는 할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하시거나 대화를 하고계신다.
대문 앞에서 파를 키우는 집.
대문 앞 주차 금지라고 된 곳에 낡은 오토바이가 주차되어있다. 빛이 조금 바랜 하얀 오토바이에 붙여놓은 청테이프가 아디다스 삼선 로고 처럼 보인다. 대문은 특이하게 도로명 주소 표지판이 붙어있지않고 주차금지 안내와 함께 종이에 적혀서 붙어있다.
대문 양옆으로 세워진 칼라콘
회색문들
빈집
하늘색 대문과 화분들
우유 배달 가방과 하늘색 문
초록대문과 화단
직접 만든듯한 화단이 인상적이다.
대문 위로 자란 나뭇잎이 마치 대문의 앞머리 처럼 보인다.
상추를 잔뜩 기르는 집. 상추화분이 집을 지켜주는 것 같다.
허름한 집, 잠겨 있는 문, 떼어지지 않은 전단지가 보인다. 안에 누구 계세요?
우편함까지 연두색으로 칠해버렸다.
화분을 기르는 것을 좋아하는 삼선마을 주민들
벽과 똑같은 모습의 문을 보면 꼭 비밀문이라도 찾은 듯 하다.
집 앞 가득 메운 화분, 집주인의 손길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