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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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명 : 환경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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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위치 :
04 광고와 공고
삼선동 마을 무단투기 금지 경고문 아래 보란듯이 놓여있는 쓰레기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할 방법으로 앞에 화단이 3개 조성되어있다.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경고문
성북구청 청소 행정과 특별반속반의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다.
계단으로 내려가는 길에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구역임을 경고하고 있다.
의류수거함 앞엔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 전봇대 위엔 여러 광고 스티커들이 너저분하게 붙어있다.
무단투기 금지 경고문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갈색봉지로 된 쓰레기가 무단투기 되어있다.
쓰레기를 무단투기 한 사람이 적발된 모습이다.
소화전 옆면에 마을주민이 직접 손으로 쓴 쓰레기 경고문이 붙어있다.
대문위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 붙어져있는걸로 보아 쓰레기문제가 정말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카페 마루 근처 내려가는 계단 앞에 쓰레기 무단 투기 경고문이 써져있다.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경고문
무단투기를 금지하는 경고문들
무단투기된 쓰레기들
낙산공원 표지판 밑에 작게 쓰레기 버리지 말자는 안내문이 쓰여져있다.
낙산공원 표지판 밑에 적혀있는 "쓰레기 버리지 마시요 마을을 아름답게 가꿉시다"라는 글귀가 써져있다.
삼선 3구역 벽 한구역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안내문이 적혀있다.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문이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쓰레기물들이 나뒹굴고 있다.
깨끗한 골목 만들기로 정해놓은 약속이 비양심적인 사람들로 인하여 더렵혀지고 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간 사람을 찾는 전단지이다. 내용이 참 살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