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함

우편함

컬렉션명 : 우편함

컬렉션에 등록된 아이템수 : 28

컬렉션 위치 :
05 대문과 우편함
우편함에 기대어져 있는 빗자루의 모습이다.
4월 햇살을 받은 성북마루 카페 앞의 우체통을 찍은 모습이다.
나무함으로 된 우편함이다.
두 집 대문 사이 벽을 두고 놓여진 우편함의 모습이다.
다른 우편함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조그만 우편함의 모습이다.
창과 벽 사이에 놓여있는 우편함의 모습이다.
우편함 주위로 벽돌이 울퉁불퉁 튀어 나와 있다.
다른 집 철제 우편함의 모습과는 다르게 집 모양의 우편함이다.
파란문 양 옆의 흰 벽에 우편함이 붙어 있고, 그 옆 벽에는 화분이 놓인 모습이다.
한 벽에 우편함 두 개가 나란히 놓여져 있다.
다세대 우편함에 우편물이 여러 개 놓여 있다.
스티커가 붙혀졌다 시간이 지나 떼진 흔적이 보인다.
안내문이 흩날리는 우편함의 모습이다.
우편함 위에 우편물이 올려져 있고 곳곳에 스티커가 부착돼 있어 어수선해보인다.
우편물을 재확인해달라는 포스트잇이 붙여져 있지만 우편물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태극기 밑 그늘진 우편함에 우편물이 놓여 있다.
한 통의 서류가 우편함에 넣어져 있는 모습이 멀리서도 보인다.
한 통의 우편물이 함 안에 놓여 있다.
우편물이 함 안에도 가득 차 우편함 위에마저 우편물들이 놓여 있다.
같아 보이는 우편물이 공동주택 안 우편함에 놓여 있다.
주변에 우편함이나 화분 등 아무것도 없는 파란색으로 칠이 되어있는 커다란 대문이다.
텅 빈 우편함이 구릿빛으로 짙은 색을 내고 있다.
구릿빛을 내는 우편함의 옆 모습이며 광고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 있다.
비어 있는 우편함이 대문과 함께 초록색으로 칠이 되어 있다.
알림문만 적혀 있는 묘광사의 함이 텅 비어있다.
대문과 우편함이 동일하게 초록빛으로 칠해져 있는 모습이다.
우편물도 없고 광고스티커도 부착돼 있지 않은 깨끗하게 텅 비어 있는 우편함이다.
우편함에 크게 'POSTBOX'라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