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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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이곳에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라는 경고문이 세워져 있다.
어느 빌라 화분 앞에 쓰레기들이 배출되어 있다.
화분에 기댄 모습으로 버려져 있는 쓰레기이다.
삼선동 어느 집 앞에 관리안된 화분과 쓰레기들이 모여 더러운 외관을 만들고 있다.
쪽파를 심은 듯한 화분과 김장을 하셨는지 멸치젓 한 통을 다 사용하고 버린 모습이다.
삼선동 주택의 담 위에 화분이 올려져 있다.
초록색 식물을 심은 화분들이 집 앞에 놓여있다.
화분에 둥글게 모여있는데 꽃이 피고 있다.
삼선동 어느 주택의 계단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 화분이 놓여있다.
화분 옆에 거름으로 쓸 음식물을 말리고 있다.
아직은 아무것도 피지않은, 이제 곧 날씨가 좋아지면 푸르르게 물들 예정이다.
양 옆 집들 사이에 위치한 넓은 계단
옹기종기 모여있는 화분들
대문과 작은 문 옆에 있는 화분
삼선동 1가에 위치한 집의 대문 옆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화분들
개성있는 대문들과 그 사이에 있는 작은 문
대문 위에 각각 다른 크기의 붉은 고무대야 화분을 올려둔 모습
대문 양 옆으로 크고 작은 화분들이 줄지어 서있다.
어느 집 앞 화분 옆에 여러 쓰레기봉투가 놓여있다.
어느 빌라에 다양한 화분들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삼선3구역 주택가에 있는, 아직은 새싹을 틔우지 못한 화분의 모습이다.
삼선3구역, 정확히 이야기하면 성북구 삼선동1가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의 마당이다.
삼선3구역 어느 집의 마당이다. 볕이 잘 들어 화분의 풀들도 빠짝 일어서있다.
삼선교로4길의 표지판과 추운 계절을 나타내어 주는 앙상한 나무화분이 보인다.
3월,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탓에 아직은 앙상한 성곽마루의 화분이다.
3월,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탓에 아직은 앙상한 성곽마루의 마당이다.
아직은 빈 화분이지만 두달만 더 지나면 새파란 잎이 피어있겠지?
3월,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탓에 아직은 앙상한 성곽마루의 화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