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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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가 걸려 있는 대문이다. 문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큰 대문처럼 양쪽으로 여는 형태라 신기하다.
마을버스 09번이 지나가는 길에 있는 커다란 집이다. 집 안에 많은 나무들이 잘 자랐다.
2층까지 지어진 빌라의 1층 위 지붕이다. 위로는 2층 문이 보이고 옆으로는 1층을 위한 지붕이 나와있는 형태이다.
2층 창문인 것인지 방범용 창살이 없는 창문이다. 아래를 딛고 올라갈 수 있을 듯 해보여 불안해 보인다.
한 주택의 벽화. 비취색이 곱다. 나무, 산, 구름이 묘사되어 있다.
빨간색과 연두색의 보색대비가 귀여워서 찍어봤다.
철문 안으로 손을 뻗어 철문 안쪽의 사진을 찍어보았다. 사람이 떠난 주택은 문짝이 떨어져 있었다. 떠나기 때문에 굳이 고치지 않았을 것이다.
2020년 4월 24일은 바람이 거센 날이었다. 바람에 맞춰 풍등이 청량한 소리로 울리고 있다.
한 주택 안에서 풍등 소리가 퍼지고 있다. 어디서 나는 소리일지 더 들여다보고 싶었다.
주택 내부 마당의 모습입니다.
기와지붕의 기왓장들이 대부분 사라지고 몇몇만 남아서 기와지붕이 있었다고 표현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다른 빌라의 계단들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이지만, 오르기에 가장 가파른 계단이다.
공가 안내문이 붙어있는 집 중 대문이 열린 곳 안의 풍경이다. 보관용으로 쓰인 장독, 통과 함께 작은 계단이 보인다
ㄱ자형으로 만들어져 있는 계단이다. 상당히 낡아보이며, 집의 입구에는 공가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빌라가 늘어져 있는 골목이지만 특이하게도 집의 입구가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집으로 들어가는 계단이다. 상당히 가파르게 되어있어 오르기 힘든 편이다
재개발로 인해 폐건물이 된 주택과 카페입니다.
연립주택이다.
주택에 지붕에 태양광패널이 설치되어있다.
계단 옆에 안전을 위한 손잡이가 있다.
좁은 계단을 중심으로 좌우 양 옆에 주택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있다.
계단 옆으로 주택이 놓여져 있다.
삼선동 어느 주택에서 생선을 잘 말리고 있다.
기와모양 지붕과 그 옆으로 풀이 자라나 있다.
원앙빌라 ㉯의 주차장이다.
삼선3구역, 삼선동1가에 위치한 빌라의 하얀 베란다 무늬가 예쁘다.
성곽마을 골목길에 있는 깔끔하고, 고급진 주택이다.
어느 주택의 벽에 기린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삼선동, 삼선3구역에 위치한 어느 주택이다. 대문 앞에 즐비하게 늘어선 고무대야들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