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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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5구역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 밤하늘을 바라봤다. 구름과 가까운것 처럼 느껴진다. 좋다. 밤하늘이 이렇게 이뻤나 생각이 든다. 옆에서는 바람에 나무가 흩날린다.
현재 꽉까스위츠에서 임시보호를 하고 있는 한성대 마스코트 고양이 꽉까.
가게사진
라면일번지의 햄볶음밥과 떡볶이
한성인의 라면집이 문닫기 전의 내부모습이다.
그란데의 딸기라떼이다. 리얼 딸기라떼인만큼 딸기 과육이 마구마구 씹히고 우유의 부드러움과 딸기의 새콤달콤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그란데의 시그니처 메뉴인 카페라네떼는, 베이직 메뉴인만큼 꾸준한 사랑받는 음료이다. 우유와 원두의 적절한 배합으로 부드러운 맛과 향기가 일품이다.
한성인의 라면집에서 판매했던 불고기라면
한성대학교 아래에서 일산 웨스턴돔으로 이주하여 영업중인 카페 그란데의 메뉴판 배너의 모습 한성대학교 아래에서 영업할 때와 같이 메뉴의 사진이 보이는 형식의 메뉴판을 사용중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음
한성대학교 아래에서 일산 웨스턴돔으로 이주하여 영업중인 카페그란데의 모습 가격대비 양이 많고 사장님의 인심이 좋아 유명하였음 이주한 가게에 가서 한성대학교생임을 밝히니 더 신경써서 많이 주셨다는 미담이 있음
한성대학교 아래에 위치하였다가 일산 웨스턴돔에 이주하게 된 카페 그란데의 라임에이드 사진 카페 그란데는 보기 좋은 문구의 컵홀더를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음
한아름 테이블마다 구비되어있던 조미료통 후추와 소금, 간장이 구비되어 있었으며 기호에 따라 첨가하는 용도로 구비됨
한아름에 처음 가면 나오는 반찬 별로 가짓수는 없지만 음식에 추가적인 사이드메뉴가 함께 나오는 경양식 특성 때문에 부족함은 없었음
한아름에서 음식을 시키면 나오던 밥으로 원래는 리필을 할 때 돈을 내야 하지만 사장님이 아버지의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는 하셨음
한성대학교 학우들의 인기 맛집 '한아름'의 메뉴판 특히 폭팔메산이 폭팔(발)적으로 인기가 많았다
한성대 주차장 앞 편의점 cu 이다. (복원)
이전하고 얼마있지 않았을때는 계산대 앞에 사탕과 젤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아마 장사가 잘 안되시는듯 하다.
이전 후 떡고물 내부사진이다. 그 전 낡은 건물에서는 식기가 어지럽게 정리되어있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다.
이전 후 떡고물 내부 중 세트메뉴에 해당하는 것들이 적혀있다. 메뉴는 이전과 바뀐것이 없다.
이전 후 떡고물의 내부 모습이다. 이전 낡은 건물에서 운영했을 때와 다르게 깔끔해진 모습이다.
이전 후 떡고물의 정면 모습이다.
이전 후 와글즈비어 2층으로 옮긴 떡고물의 모습이다.
향만옥의 이전 후 모습이다. 익숙한 간판이 눈에 띈다.
이전 후 간디헤어의 입구이다.
학교 앞 이전 후 간디헤어의 모습이다.
학교 앞 횟집 내부에 있는 사진이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학교 앞 횟집의 메뉴판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정말 생선으로 회를 만드는게 맞을까라는 작은 의문이 든다.
학교 앞 횟집의 내부이다. 이전에 5구역에 있을때보다 넓어졌다.
학교 앞 횟집 수족관의 모습. 오징어, 해삼, 전복들이 보인다. 싱싱해보이지 않는다.
학교 앞 횟집에 있는 수족관. 살이 통통한 돌돔이 맛있어 보인다.